2027년 돈 없는 30대의 카드 지갑 위시리스트

·
오늘의 기록/wishlist
2027년 돈 없는 30대의 카드 지갑 위시리스트입니다.사용하고 있던 분크 맥파이 카드지갑이 많이 낡았습니다.5년 넘기도 했고, 비에 쫄딱 젖은 적도 있고, 잠금부의 안쪽 가죽이 너덜너덜합니다.이제 보내줄 때가 되었나 싶어서 카드지갑들을 찾아보는데 왜이렇게 비싼거죠?명품하나 장만해보실까 했는데 아무래도 안되겠어요. 늘 그랬듯이 디자인으로 승부봅시다.쿠론 마엘 반지갑저는 카드지갑이라도 수납공간이 많은 것을 선호합니다.현금을 잘 안가지고 다니기는 하지만 가끔 로또를 할 때도 있으니 1~2만원은 넣어다니거든요.쿠론 지갑을 보기전에 크로커다일 가죽의 유어유스 아코디언 지갑도 눈여겨 봤습니다.다만, 아코디언 지갑은 많이 안들어가고 넣고빼기가 불편해서 영 손이 안갑니다.그래도 뭔가 가죽 소재감이 있는 것을 골라보자..